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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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샘킴이 유학 일화를 밝혔다.1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샘킴은 미국으로 유학 가기 위해 어머니가 제2금융권에서 빌린 300만원을 들고 떠났었다 전했다.보기만 해도 침샘이 폭발하는 최강 셰프 군단이 펼치는 레전드 야간매점 스페셜에 심영순, 이연복, 샘킴, 이욱정 등 요리 대가들이 총출동해 초호화 ‘야간매점’을 만들었다.샘킴은 손님들에게 인사하러 가지 않냐는 질문에 부르지 않으면 안 간다고 대신 대답하는 심영순의 대답에 웃음을 터트렸고, 샘킴은 모두 다 똑같은 손님이기 때문에 차별을 두지 않고 인사를 하지 않는다 밝혔다.이연복은 찾지도 않았는데 찾아가는게 오히려 민망한 거라 말했고, 심영순은 제자가 한정식 집을 개업했는데 어느 날 시장이 손님으로 와 인사하러 간다는 말에 “뭐하러 인사를 해!”라 버럭 했었다 전했다.샘킴은 요리 유학 준비 중 집에 사업 부도가 나면서 포기할 수도 있었는데 어머니가 제2금융권에서 300만원 정도르르 구해 줬었다며 반신반의로 학자금을 마련해 그렇게 떠났었다 밝혔다.샘킴은 어머니도 요리사라 자신이 요리사를 하는 것을 창피해 했었다 밝혔고, 어릴 적부터 미국을 동경해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됐었다 전했다. 다양한 인종이 함께 사는 미국에 가게되면 다양한 요리를 배울 수 있을 거란 생각으로 10년 동안 살게 됐고 처음에는 의외로 떡집에서 일을 시작했다 말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그렇게 10년 이란 세월 동안 요리학교를 다녔는데 1년 6개월 학비가 5천만원 정도여서 그 돈을 꾸준히 모아 냈었다 말했고, 대부분 학자금 대출을 받는 다른 학생들과는 달리 현금을 내 한국의 부자라는 소문이 났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욱정은 피디 생활을 휴직하고 유학을 간 이유가 “요리 학교 가면 굶어죽진 않겠지”라는 생각이었다면서 요리 학교에는 경력을 쌓고 선생님보다 더 잘하는 학생들도 들어오는데 자신은 아무런 경험이 없었다며 완전히 초짜였다 밝혔다.이욱정은 요리 학교 첫날 유니폼과 가방을 지급 받아 벌써 요리사가 된 듯 기분이 좋았는데 칼 종류가 너무 많아 졸업 전까지 손가락을 무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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