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11호 태풍 낭카로 인해 일본의 피해가 심각하다.태풍 낭카의 영향으로 인해 일본 시코쿠에서 1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져 우리나라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 보인다.일본 언론은 일본태풍 피해에 대해 "16일 낮부터 강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려 효고현에서 71세 남성과 85세 남성이 숨지고 최소 17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부상자도 속출하고 있다.현재 일본 오사카 서쪽 내륙을 관통하고 있는 제11호 태풍 낭카는 오늘 낮에는 동해 먼바다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은 내일까지는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거세게 불겠고 동해상과 남해상은 강풍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다고 전망했다. 한편, 오늘 낮 기온은 서울 29도를 비롯해 전국이 21도에서 30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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