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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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샘킴의 비밀병기가 등장했다.1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샘킴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칼이 120개라면서 그 중 가장 비싼 칼이 일본에 가서 산 5백만원 짜리 칼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보기만 해도 침샘이 폭발하는 최강 셰프 군단이 펼치는 레전드 야간매점 스페셜에 심영순, 이연복, 샘킴, 이욱정 등 요리 대가들이 총출동해 초호화 ‘야간매점’을 만들었다.샘킴은 초밥 요리사가 꿈이었다면서 손님에게 음식을 드리면 바로 피드백이 오기 때문에 바로 손님의 만족스러운 표정을 볼 수 있었다 밝혔고, 칼 종류가 120개나 된다 말하자 이연복은 도둑이 들어오면 큰일 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샘킴은 칼 하나에 500만원 짜리 칼이 있다면서 일본 장인이 만든 수제 칼이라 밝혔고, 오래 쓰면 칼 목이 부러지는 반면 500만원 짜리 칼은 1년 마다 연락이 와 직접 한국까지 찾아와 봐준다 했고 잘못 쓰면 혼이 난다 말했다.샘킴은 스승님이 주신 칼이 가장 소중하다면서 독설로 유명하신 분인데 자기만은 예뻐해주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샘킴은 일식에서 양식으로 바꾼 후 스승님이 지금이라도 칼을 가져오라 한다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정적이고 세밀한 일식과는 달리 활동적인 양식이 자신에게는 더 맞았던 것 같다 밝혔고, 자신이 정말 아끼는 후라이팬이 있는데 수명을 다 했을 경우 용접해서 사용하는 정도라며 자신의 요리 내공이 쌓여있는 것 같아 버리지 못 하겠다 말했다.이선균과 공효진이 드라마 촬영 전 요리 연습할 때 프라이팬을 빌려줬는데 쓰지 않는다면 다시 돌려 달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요리 대가들의 비밀 병기가 공개됐다. 샘킴의 양식 칼 역시 가격이 4~50만원 정도 했고, 이연복은 자신이 아끼는 칼은 38만원이라 말하며 점점 목소리가 줄어들어 웃음을 자아냈다.이연복은 제자들에게만 칼을 주는데 김풍이 칼을 직접 가지고 나와 자랑했었더란 말에 많이 주지는 않는다 말했지만, 샘킴은 자기도 갖고 있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복은 칼 대신 국자 몽둥이를 가지고 나와 실제로 10년 째 사용하고 있는 거라 밝혔다.이연복은 ‘스뎅’이라 녹이 슬지 않는다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고, 국자에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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