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신다은이 이엘리야 거짓말의 증거를 잡았다. 7월 1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황금복(신다은 분)이 서인우(김진우 분)의 도움을 받아 백예령(이엘리야 분)의 거짓말의 중심인 사채업자를 잡는 모습과,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우는 예령이 일본에서 자신을 좇아왔다는 사채업자 김태수를 찾고 가까스로 검거를 한다. 그러나 김태수는 백리향(심혜진 분)과 백예령과 자신은 아무런 상관도 없다고 말하고, 일본에 쫓아가지도 않았다고 말했다.일본에 갈 필요도 없이 그 전날에 그 많은 사채빚을 원금과 이자까지 갚았다고 말하는 김태수. 이에 금복과 인우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냐며 어리둥절해 하지만, 그때 말자(김나운 분)이 뛰어 들어와 리향이 커다란 회사의 대표가 되었다고 소리쳤다.
리향은 미연(이혜숙 분)을 협박해 얻어낸 공장으로 취임식을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한국에 자리잡을 준비를 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말자, 금복, 인우는 곧바로 회사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이렇게 큰 회사를 무슨 돈이 있어서? 이게 정말 예령이네꺼?"라며 말도 안된다는 반응을 보였다.금복은 리향을 보게 되고, 리향 역시 금복을 보고 놀라 시선을 피했다. 말자는 부리나케 리향에게 쫓아가 "김태수가 일본 간 거 거짓말이라며? 예령이가 거짓말한거 들통났어"라며 모든 증거를 잡았다고 말한다. 또한 수상하다며 대체 이 많은 돈이 어디서 났댜고 따지는 말자!그 순간, 사람들의 뒤로 예령이 나타났다. 예령 역시 자신이 의도치 않게 문혁(정은우 분)을 따라 취임식에 오게 되었던 것. 예령은 상황을 모면하러 리향을 찾았다가, 금복의 얼굴을 보고 기겁하는 모습으로 차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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