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메르스 쇼크로 인한 내수침체와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최근 수원시 팔달구 소재 팔달문시장과 영동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전통시장 장보기에 적극 참여합시다’라는 구호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신한은행 서현주 부행장을 비롯해 경기지역 2개 금융본부 본부장과 지점장 등 총 56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hanimomo@heraldcorp.com
신한은행은 메르스 쇼크로 인한 내수침체와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최근 수원시 팔달구 소재 팔달문시장과 영동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전통시장 장보기에 적극 참여합시다’라는 구호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신한은행 서현주 부행장을 비롯해 경기지역 2개 금융본부 본부장과 지점장 등 총 56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사진제공=신한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