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브의 사랑
사진: 이브의 사랑
사진: 이브의 사랑
사진: 이브의 사랑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구강모가 문현수와 진송아를 인사시켰다.7월 16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44회에서는 우연히 구강모(이재황 분)의 사무실에서 마주치는 문현수(김영훈 분)와 진송아(윤세아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이날 송아는 강모에게 지난 밤 누군가 전화를 걸어 차건우(윤종화 분)을 미국에 보낸 사람이 강세나(김민경 분)이라고 알려줬다고 말했다. 그 사람은 사실 문현수였다. 그러나 강모도 송아도 이에 대해서는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마침 문현수가 강모를 만나러 왔다.

강모는 현수와 송아에게 서로를 소개해주었다. 문현수를 송아의 이름을 듣기도 전에 “혹시 진송아씨? 강모에게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라며 알은 체를 했다. 이에 강모는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이날 문현수는 진송아와 짧은 인사를 나눈 후 “네가 진송아를 그리워한 이유를 알겠다. 나 결정했다. 같이 일하는 걸로. 잘해보자”라고 말했다. 문현수의 말을 들은 송아는 “목소리가 많이 낯이 익네요”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문현수가 혹시 차건우가 아닌지 의심스러워졌다. 앞서 차건우는 비행기 사고로 행방불명이 되었다. 그리고 갑작스럽게 문현수가 등장했다. 문현수는 세나에게 가까워짐과 동시에 송아에게 중요한 정보를 몰래 제공하기 시작했다.뿐만 아니라 문현수는 구회장(이정길 분)에게도 친근하게 대하며 접근했다. 문현수가 차건우가 맞는지 앞으로 전개에 기대가 모인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