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션 임파서블 포스터
사진: 미션 임파서블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미션 임파서블’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3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영화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하 미션 임파서블)은 44.7%의 예매율을 기록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은 500만 관객 기록을 향해 질주중인 ‘암살’은 물론 ‘인사이드 아웃’, ‘미니언즈’ 등을 모두 제쳤다. ‘미션 임파서블’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특히 톰 크루즈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미션 임파서블’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와 함께 내한 기자회견 자리에 참석하며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몰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탄생시킨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메가폰을 잡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