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포천)기자]포천시는 ‘포천동 토요장터’ 활성화와 사회적경제 나눔장터의 활성화를 위해 포천동 토요장터 문화데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10월까지 매월 첫째주 토요일과 8월 15일 광복절 기념일 등에 운영되는 문화데이는 주민참여 노래자랑, 주민과 함께하는 댄스체험, 희망나눔 섹스폰연주, 농산물경매, 미니콘서트, 전시회 등 매월 다양한 테마로 운영된다.
오는 8월 1일 토요일에는 주민과 함께하는 힐링댄스체험, 희망나눔 섹스폰연주, 다양한 여름이벤트등 다양한 문화공연 및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포천동 토요장터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여 운영중인 포천동 토요장터는 할머니장터, 농산물직거래장터 및 마을기업장터, 벼룩장터 및 핸드메이드제품 판매와 각종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개발 및 판매부스를 확대 운영하여 지역주민들과 관광객이 찾는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