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지난 20일 ‘Video Game’으로 컴백한 그룹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이 팬들에게 신인상 치킨공약을 지키며 ‘팬바보돌’의 모습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지난 해 데뷔 한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은 ‘신인상을 타면 팬들에게 치킨을 쏘겠다’는 공약 아래, 지난 달 <제20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23일 ‘Video Game’의 음악방송을 마친 후 약 100여명의 팬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은 치킨집 입구에서부터 직접 팬들을 반기고, 안내부터 서빙까지하며 ‘완벽한 서비스’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팬들과 만나는 내내 팬들과의 담소를 즐거운 시간을 보낸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은 “늘 받기만 했었는데 공약을 계기로 이렇게 보람된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뿌듯하다.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팬들에게 줄 수 있는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보였다.
이 날 참석한 팬들은 “이런 가수가 또 어디 있을까? 좋은 가수 만나서 좋은 추억 쌓고 있다”, “진심으로 팬들 생각해주는 이런 가수가 또 어디 있냐?”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은 이번 치킨 공약 뿐만 아니라 그 동안 팬들의 졸업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이벤트와 지난 MBC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대회> 때 찾아온 팬들을 위해 직접 간식을 만들어 전달하는 등 팬들을 위한 여러 팬사랑 행사를 하며 ‘팬바보돌’ 그룹에 합류했다.
한편, 끊임없는 역조공으로 팬사랑 스타 대열에 합류한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은 3D안무 3종세트로 화제가 되고 있는 ‘Video Game’으로 컴백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