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신동엽이 포자왕을 받았다.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신동엽이 포자왕을 받으며 ‘포’자를 떼내고 ‘자왕’이 좋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MC들이 ‘우리끼리 어워드’를 통해 자기들만의 시상식을 치렀고, 마녀사냥의 개국공신 탑 칼럼니스트 곽정은, 탑 모델 한혜진, 탑 게이 홍석천이 출연해 100회 특집 총결산을 함께 했다.100회까지 누적 사연만 3만건 이상이었는데 신동엽은 다양한 사연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고, 성시경 역시 시청자의 의견으로 이뤄지는 프로그램인 만큼 감사하다 전했다. 신동엽은 우리나라 성 문화를 양지로 끌어내 성 담론을 활성화 시킨 구성애와 서갑숙, 마녀사냥을 꼽았다.다들 마광수 교수님은 어떠냐 물었고, 신동엽은 마광수 교수님의 경우 신계라며 처음에 하면 감옥에 간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다들 60년대, 70년대 80년대 마녀사냥을 떠올리며 종신형, 삼청교육대를 예로 들어 폭소케 했다.신동엽은 ‘우리끼리 어워드’를 뽑자며 유치하고 약간은 조약해 보일 수 있지만 특집 때는 자축을 해 주자 말했고, 성시경은 어차피 부상만 있고 명예는 없는 것 아니냐면서 첫 번째 시상으로 ‘포자왕’ 후보를 전했다.신동엽은 그간 상상할 수 밖에 없는 야한 말들로 많은 포자를 퍼뜨렸었고, 행동 역시 남다른(?) 액션을 취하며 폭소케 했었다. 두 번째 후보로 성시경은 유난히 큰(?) 신체를 이용해 포자를 퍼뜨렸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허지웅은 직설적이고 비뚤어진 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었고, 유세윤은 재치 넘치고 기발한 웃음으로 포자를 퍼뜨렸었다. 이렇게 포자가 인기를 끌면서 다른 방송사에서도 패러디를 많이 했었는데 허지웅은 ‘포자로 번식하고 싶었다’는 발언을 했었다 밝혔다.포자가 터질 때 어떤 음악일지 궁금해 하던 차에 성시경의 노래 도입부분에서 시작된 노래라 전했고, mc들은 포자가 터지는 음악 소리가 설레게 하는 윈도우 켜지는 소리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포자왕은 신동엽으로 꼽혔고, 초록 마녀가 등장해 신동엽에게 상을 전했다. 신동엽은 초록마녀의 등장에 기쁜 듯 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