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슈퍼맨이돌아왔다 예고편 캡처
사진: 슈퍼맨이돌아왔다 예고편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송일국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찜질방을 찾은 가운데, 민국이 서럽게 눈물을 흘린 사연이 화제다. 지난 9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86회 삼둥이네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영상 속 민국이는 식혜 심부름을 위해 찜질방 안에 있는 매점을 찾았고, 민국이는 식혜를 받고 양손 가득 물통과 식혜를 들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걸어와 보는 이의 엄마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민국이는 빨리 돌아가지 않고, 식혜통에 꽂혀있는 빨대로 음료를 먹으면서 걸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무슨 일인지 민국이는 갑자기 멈춰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이어진 영상에서 민국이는 울면서 “아빠 빨리 오세요. 아빠”라고 서럽게 울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찜질방에 간 삼둥이와 민국이의 눈물은 12일 4시 5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