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국내 대표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는 ‘시럽 오더(syrup order)’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이달 23일부터 23일까지 할리스커피 여름 음료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럽 오더’는 SK플래닛의 모바일 선 주문 결제 서비스로, 고객이 매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주변매장 검색은 물론 주문, 결제까지 스마트폰을 통해 한번에 진행이 가능하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은 뒤 가장 가까운 할리스커피 매장을 선택해 마시고 싶은 메뉴를 주문해 결제하면 고객에게 픽업 알람이 전송된다.
한편 할리스커피는 ‘시럽 오더’ 서비스 론칭 기념 아이스음료 할인 이벤트와 함께 할리스커피 여름 대표 메뉴인 ‘눈꽃빙수 6종’과 ‘스파클링’ 음료 6종을 먹고 인스타그램 인증샷을 남기는 ‘#할리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오는 8월9일까지 진행되며 총 529명에게 추첨을 통해 닥터드레 헤드폰, 젠틀몬스터 선글라스 등 푸짐한 선물이 증정된다.
yeonjoo7@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