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운영자금을 위해 각각 361억3300만원, 542억200만원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2.0%, 만기이자율은 5.0%이며 만기일은 2017년 2월 28일, 전환가액은 5000원이다.

사채의 발행대상자는 신한은행, 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국민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수협중앙회, 기업은행, 대우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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