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리마인드 갯벌 탐험기에 나서 180도 달라진 늠름한 모습을 보인다. 5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85회에서는 ‘여행을 떠나요’로 꾸며져 갯벌을 재방문한 삼둥이가 조개 잡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삼둥이는 1년 전 갯벌 체험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흙이라면 질색하던 삼둥이가 거침없이 갯벌을 달리며 갯벌 점령이 나선 것. 삼둥이는 갯벌을 보고 “아이스크림 같아요~”라고 외치며 갯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모습을 호기심 넘치는 얼굴로 관찰했다. 또한 민국은 갯벌에서 맛조개를 잡고 있는 할아버지를 옆 자리에 꼭 붙어 조개 잡는 것을 구경했다. 민국은 갯벌에 소금을 뿌리자 모습을 드러내는 맛 조개를 신기한 듯 미소 지으며 바라보다 “여기 맛조개 나왔어요”라고 외치며 할아버지를 돕는 훈훈한 모습도 보였다. 반면 만세는 구경에 그치지 않고 직접 조개사냥에 나서 숨어있는 조개를 송 아빠보다 더 잘 찾아내 ‘갯벌 프린스’에 등극했으며, 대한은 조개를 잡던 중 쏙붙이를 발견하고는 “벌레 잡았어요”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늠름해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오늘 기대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갯벌 체험 이젠 안 무섭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85회는 5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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