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고농도 미세먼지가 일주일 째 이어지면서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선 일기예보 시청이나 스마트폰의 미세먼지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대기중 미세먼지량을 확인한 뒤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사 마스크는 꼭 챙겨야 한다. 일반 마스크는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효과가 없기 때문에, 마스크를 구입할 시 ‘의약외품’, ‘황사방지용’이라고 명시된 제품을 구입한다. 황사 마스크는 세탁 후 재사용 할 경우 필터링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1회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귀가 시에는 옷을 잘 털고 들어오고, 빨래는 세탁 후 실내에서 건조해 미세먼지가 달라붙는 것을 막는 것이 좋다. 특히 세탁을 할 때 세탁물에 소금물을 조금 넣어주면 살균 소독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출 후에는 꼭 손발을 씻고 얼굴 세안시 클렌징크림에 소량의 소금을 넣어 충분히 녹인 후 부드럽게 마사지한 다음 세안하는 것이 미세먼지 제거에 도움이 된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땐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한다. 물은 기관지 점막의 습도를 유지해 호흡기 보호에 효과적이다.
미세먼지 예방법에 누리꾼들은 “미세먼지 예방법, 며칠째 이러니까 조심하긴 해야할 듯”, “미세먼지 예방법, 요즘 목이 칼칼하고 눈도 따갑고 황사마스크 꼭 챙겨써야할 듯”, “미세먼지 예방법, 소금물을 많이 활용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