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점령 액션 RPG '던전히어로 시즌2'가 신규 오픈 필드인 '아이스버그 설원'이 추가하고, 어려웠던 제작 콘텐츠를 전면 개편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우선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신규 오픈 필드 '아이스버그 설원'이 추가된다. 이 신규 오픈 필드는 황제의 무덤 : 격전지 1-2의 포탈을 통해서 입장이 가능하며, 얼음여왕 '엘자리아'와 관련 몬스터들이 등장한다.난이도와 보상은 황제의 무덤 : 격전지 1-2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아이스버그 설원에서는 개편된 제작에 관련된 재료가 드롭되기 때문에 고렙들의 치열한 싸움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큰 변화는 제작 콘텐츠의 전면 개편이다. 그 동안 제작이 너무 어려워 제작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 전면 개편에서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제작 콘텐츠가 개선됐다.제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무기로 '제작 전승 등급 무기가 추가됐다. 이 제작 전승 등급 무기는 기존 전설 등급 무기의 +10 강화 정도의 공격력을 가진다. 여기에 +1 강화를 하면 +11 전설 등급 무기를 가질 수 있다. 특히 제작 아이템 재료는 희귀, 영웅, 전설 장비를 분해하여 얻을 수 있으며, 각각 검사의 돌, 모험가의 돌, 학자의 돌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생활 퀘스트가 추가되고, 퀘스트 보상이 추가됐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던전히어로' 공식 홈페이지(http://www.dungeonher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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