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한도전 박명수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무한도전 박명수 아이유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무한도전 아이유와 박명수의 콜라보가 화제인 가운데 아이유가 아빠와 찍은 사진이 뒤늦게 화제다. 무한도전 박명수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 여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와 박명수는 ‘여동생’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의 나이 차이(?)를 가늠케 하는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이유를 향한 박명수의 애정을 드러내는 ‘내 여동생’이라는 글이 화제를 모음에 따라, 아이유의 아버지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이에 앞서 아이유는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빠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와 아빠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아이유와 아이유 아빠는 검은 니트와 가죽 재킷으로 커플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박명수보다 어려보이는 아이유의 아버지, 아이유 아버지는 박명수 못지 않은 패션센스와 스타일링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 박명수 아이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박명수 아이유, 진짜 잘 어울린다”, “무한도전 박명수 아이유, 팀워크가 불안한데 결과물은 기대된다”, “무한도전 박명수, 아이유 아버지보다 나이 많을 듯?”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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