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무한도전’ 가요제에 혁오가 등장했다.지난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2015 가요제 특집을 꾸렸다. 이날 ‘무한도전’에는 가요제를 위해 박진영, 자이언티, 아이유, 윤상, 지드래곤&태양과 혁오가 가면을 쓴 채 출연했다. 특히 ‘무한도전’ 가요제에 혁오가 등장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혁오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텁에서 “생후 5개월 때 중국으로 가족이 이민 갔고 2012년도에 대학 들어가면서 한국에 처음 와봤다. '초중고'를 다 중국에서 다녔으니까 대학을 한국에서 안 다니면 평생 한국 올 일이 없겠다 싶었다. 하지만 음악을 좀 더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학창시절을 밝혔다. 이어 “중국은 시민권 개념이 없다. 중국에 지대한 공을 세우지 않으면 시민권을 받는다는 건 불가능하다. 사람 한두 명 구하는 걸로도 되지 않는다. 연변 대학교를 세우신 분이랑 ‘중사모’ 회장님 이렇게 두 명 밖에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대박”,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중국에서 자랐구나”,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노래 잘하더라”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무한도전’은 올해 5번째 가요제를 펼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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