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300만 돌파[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연평해전 300만 돌파가 화제다.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연평해전'은 누적 관객 300만명을 넘어섰다.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관객 300만을 넘어선 것은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 '스물'에 이어 세 번째다.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 걸꼬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동 실화다.300만 돌파에 출연 배우들은 손편지로 고마움을 전했다. 김무열은 "300만 가슴을 울리다! 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진구는 "여러분들의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라는 편지를 들고 사진을 찍었다.이현우 또한 "300만 돌파 감사합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모두가 진심으로 기억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연평해전 300만 돌파에 누리꾼들은 "연평해전 300만 돌파, 나도 보러가야지" "연평해전 300만 돌파, 인기 많네요" "연평해전 300만 돌파, 재밌었어요"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