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한도전 정준하 SNS
사진: 무한도전 정준하 SNS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무한도전 정준하의 아들 로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윤상과 환상의 복식 호흡을 맞춰가고 있는 정준하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로하의 근황을 전했다. 무한도전 정준하는 자신의 SNS에 로하의 사진을 공개하며 “소방차를 참 좋아하는 우리로하…오사카에서도 소방서에서 만 노시고 혹시 커서 오승환 같은 야구선수가 될려고? 야구를 좋아하는 아빠의 해석”이라는 글과 함께 로하의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최근 하와이로 가족여행을 간 것을 인증하며 “서로 말도 안 통하는데... 답답하지도 않아요!! 우린 지금 이 순간을 즐길 뿐 #하와이 훌쩍 커버린 우리 로하”라는 글과 함께 흑인 여자친구와 해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앙증맞은 로하커플(?)의 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의 엄마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무한도전 정준하 아들 로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 무한도전 정준하 아들 로하, 정말 많이 컸네”, “무한도전 정준하 아들 로하, 아빠 닮은 식성인가”, “무한도전 정준하 아들 로하 여자친구랑 같이 있는 모습 정말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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