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한도전 윤상, tvN, 힐링캠프
사진: 무한도전 윤상, tvN, 힐링캠프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무한도전 가요제에 윤상의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윤상의 미모의 아내 심혜진 씨와 슬하의 두 아들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인기리에 방송 중인 무한도전에 출연한 윤상은 그동안 방송을 통해 보여준 적 없는 남다른 예능감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윤상은 중년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패션센스와 훈훈한 미소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윤상을 닮은 두 아들과 아내의 미모가 뒤늦게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TV tvN '명단공개 2015'는 '부모님이 누구니? 딱 봐도 티나는 스타의 붕어빵 주니어'에 윤상의 두 아들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의 두 아들은 배우인 어머니의 미모와 윤상의 분위기를 닮아 잘생긴 외모로 무수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윤상보다 엄마인 심혜진 씨의 미모를 닮은 두 아들은 훈훈한 분위기와 화사한 미소로 보는 이모들(?)의 눈길을 잡아 끌었다는 후문. 한편, 무한도전에 출연한 윤상은 2002년 신인배우 심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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