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네오플램(대표 박창수)은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4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 국제캠핑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네오플램은 1998년부터 바베큐 그릴 ‘웨버’와 아이스박스 ‘이글루’, 물놀이용품 ‘인텍스’를 국내에 수입ㆍ유통하고 있다.
‘웨버’는 둥근 솥단지 형태의 ‘케틀형 그릴’의 대표 주자로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바베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이글루’는 장시간 신선한 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고품질의 아이스박스 전문 브랜드로 미국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텍스’는 튜브, 유아 풀장 등의 물놀이 용품 제품을 선보이는 글로벌 브랜드다.
해당 브랜드의 공식 수입원인 네오플램은 이번 전시회에 캠핑장을 연상시키는 독립 오픈형 부스를 설치하고 제품 전시와 판매를 병행할 계획이다.
네오플램 관계자는 “네오플램은 웨버, 이글루, 인텍스 뿐만 아니라 처칠, 시맥스 등 유수의 브랜드를 국내에 유통하며 한국 시장의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 했다”며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앞두고 네오플램이 수입하고 있는 관련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선보임으로써 홍보 및 판매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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