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ING 든든암보험’

ING생명 ‘ING 든든암보험’은 비갱신형 상품으로 처음 보험료 그대로 암진단비에서 입원비까지 평생 든든하게 지켜준다. 종신형에 가입할 경우 암진단금과 암입원비를 종신토록 보장하며 특약 가입시 첫 암 진단확정 후 두 번째 암으로 진단받아도 한 번 더 보장이 가능하다. 80세 이전에 암으로 사망할 경우 사망보험금도 보장된다.

또 암 발생 시 가정 경제의 부담을 줄이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험료 납입 면제 제도를 두고 있다. 암에 대한 보장 개시일이 지난 후 암 진단 확정 시, 그리고 보험료 납입기간 중 신체부위 장해 발생에 따라 장해지급률 50% 이상인 경우 차회 이후의 보험료가 납입 면제된다.

가입 나이는 만 15~60세이며, 선택에 따라 80세 혹은 종신토록 보장이 가능하다. 이 상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ING생명 FC(재정컨설턴트) 및 콜센터(1588-500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재원 ING생명 마케팅본부 부사장은 “나이가 들수록 암 발병률은 가파르게 증가한다. 이 상품은 평생 동안 보험료 인상 없이 두 번째 암까지 한번 더 보장해준다”며 “실제 환자들이 가장 많이 느끼는 암에 대한 입원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별도의 특약가입 없이 입원비를 보장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ING생명은 2013년 한국기업평가에서 보험금 지급능력 국내 최고등급인 ‘AAA’를 7년 연속 획득했다. 1987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현재 외국계생명보험사로서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황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