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무)NH스마일치아보험’

건강보험 미적용 치료비 항목이 많은 치과 치료비는 사실 부담이 크다. 또한 식생활의 변화 등으로 현대인의 치아수명이 점점 단축돼 치아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에 NH농협생명은 부담없는 보험료로 목돈이 드는 치과치료비를 보상하는 치아치료 전문보험 ‘(무)NH스마일치아보험(갱신형)’을 출시,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보철치료와 충치치료를 주계약으로 보장하는 상품이다. 목돈이 드는 틀니(치아당 100만원 보장), 임플란트 및 브릿지(80만원) 뿐만 아니라 발치(3만원), 크라운(10만원), 충전(5만원)의 치료비 등을 보장한다. 일반 치아는 연간 3개까지, 틀니는 연 1회 보장을 받을 수 있다.

NH농협생명은 간단한 상품구조로 고객들의 상품 이해도를 높였으며, 가입금액(1000만원), 보장기간(5년), 납입기간(5년)도 일원화해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5년 갱신형으로 가입나이는 10세에서 60세까지, 60세까지 갱신할 수 있다. 부담보기간은 180일이다.

또 계약을 갱신할 때마다 만기보험금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최초계약 월납 기준으로 10세 남아 1만7800원, 여아 1만9500원이며, 50세 남성 3만4600원, 여성 3만5900원이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지난해 9월 고령자 전용 상품인 (무)NH실버암보험을 출시해 현재까지 약 9만 건을 판매했다”며 “올 2월 첫 치아보험인 (무)NH스마일치아보험(갱신형) 출시를 시작으로 보장성 상품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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