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

아시아 최대 다국적 생명보험사 AIA생명 한국지점은 과거 병력이 있어도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 보험인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을 절찬리에 판매하고 있다.

유병력자들을 대상으로 출시된 기존 보험 상품들의 경우 가입 가능한 병력을 당뇨와 고혈압 정도로 제한하고 있는 반면, AIA생명의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은 인수 기준을 포괄적으로 완화해 병력 종류에 상관없이 일정한 조건만 통과하면 가입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간편심사 건강보험이다.

건강 상태에 대한 3가지 심사질문만으로 가입이 가능한 간편심사 상품으로 노년층이나 과거 병력자 등 일반의료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대상자들에게 정상적인 보험 가입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질병(위염 등)으로 투약 중인 사람은 민영 건강보험 가입 신청 시, 특정 부위(위, 십이지장 등)의 질병에 대해서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조건으로 가입되거나 아예 가입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 상품은 가입 직전 2년(암의 경우 5년) 이내에 입원ㆍ수술을 하지 않았다면 정상 가입이 가능하고 보장 내용도 다른 가입자와 차이가 없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갖는다.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은 40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10년 갱신형 상품으로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다니엘 코스텔로 AIA생명 대표는 “간편심사 건강 보험이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