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희철 인스타그램
사진: 김희철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김희철과 구하라의 다정한 장면이 포착됐다.지난 15일 MBC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김희철과 최근 신곡을 발표한 구하라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연인 같은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이모 시절 #이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희철은 구하라와 함께 쇼파 위에 앉아있다. 특히 김희철이 구하라에게 립스틱을 발라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떨리게 만든다.또한 김희철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구하라를 언급하면서 “구하라는 이성으로 보인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희철 구하라 둘 다 예쁘다” “김희철 구하라 둘이 잘 어울린다” “김희철 뒷 모습만 보면 스타일리스트인 줄”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희철과 구하라는 7월 신곡을 발표하면서 가요계 전선에 뛰어들었다. 이들은 각자의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와 노래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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