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조영조)은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경기 여주에서 올해 첫 수확한 ‘여주햅쌀’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농협유통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2015년 햅쌀은 여주시에서 비닐하우스 재배를 통해 본격 출하시기보다 약 두달 간 빠르게 수확했다. 햅쌀은 여주시 우만동에서 재배된 ‘진부’ 품종으로 300평 재배지에서 360kg 정도가 수확됐다. 특히, 이번 햅쌀은 계약재배로 파종, 모내기, 수확, 도정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관리했다.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는 16일부터 한지형포장으로 된 ‘여주햅쌀’ 1kg을 1만6000원에 50개 한정 판매한다.

/


yeonjoo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