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이 26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하면서 소위 ‘정몽준 테마주’로 묶인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정몽준 테마주’로 묶인 코엔텍은 24일 오후 1시 4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6.13%(225원) 상승한 38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통신도 240원(4.96%) 오른 5080원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

코엔텍은 정몽준 의원이 최대주주인 현대중공업이 2대 주주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묶여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통신은 현대건설 사장을 지낸 이내흔 씨가 대표이사로 있는 점에서 ‘정몽준 테마주’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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