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지난 20일 디지털 싱글 ‘Video Game’으로 컴백한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의 달라진 외모에 팬들의 관심이 커가고 있는 가운데 패션디자이너 고태용과 함께 찍은 훈훈한 인증샷이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뮤직뱅크’ 현장을 직접 방문해 멤버들의 의상을 직접 체크하고 모니터한 비주얼 디렉터 고태용은 20대 남녀 모두에게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는 스타 디자이너. 고태용은 최근 ‘2014 F/W 뉴욕 패션 위크’에서 자신의 남성복 브랜드인 ‘Beyond Closet’의 콜렉션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이날 뮤직뱅크 현장을 찾은 고태용은 “’Video Game’ 무대에서 멋진 소년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소년들 파이팅!” 하며 멤버들을 향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Boys Republic(소년공화국)또한 공식 SNS를 통해 디자이너 고태용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우리의 비주얼 디렉터 고태용 실장님의 깜짝 방문! 역시 의리남!”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20일 발매된 ‘Boys Republic’(소년공화국) 의 새로운 싱글 ‘Video Game’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편곡과 감각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하이브리드-일렉트로닉 트랩(Hybrid-Electronic Trap (H.E.T))계열의 곡으로, 마치 비디오 게임 속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포인트 안무가 눈길을 끈다.

소년공화국은 뮤직뱅크에 이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등을 통해 방송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