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유라 근황이 포착됐다. 걸스데이 유라가 컴백을 앞두고 샤론스톤으로 깜짝 변신해 화제인 가운데 앞서 멤버들과 셀카가 포착돼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텀 뮤지컬 보러 와또요. 너무 재밌어요! 박효신 선배님 짱 멋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라와 소진, 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외모가 눈에 띈다. 무엇보다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운 세 사람의 다정한 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라 샤론스톤, 더 예뻐졌네 완전 기대중”,“유라 샤론스톤, 다른 멤버들은 뭐지?”.“유라 샤론스톤, 다정한 모습 훈훈해”,“유라 샤론스톤, 혜리는 어디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는 내달 6일 오후 4시30분 KBS월드체육관 제1체육관에서 정규2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와 걸스데이 데뷔 5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는 운동회를 가질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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