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씨엔블루 민혁이 드러머의 팔근육을 뽐냈다.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씨엔블루 강민혁이 무지개 라이브로 출연했다.이날 민혁은 아침 일찍 일어나 고양이들에게 밥을 주고 열심히 아침밥을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야채를 다듬고 그릇을 정리하는 동안에도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특히 이제 막 신곡을 발표한 엑소 노래를 블루투스로 크게 들으며 가사까지 따라 읽고 관심을 보였다.그렇게 정리를 마친 민혁은 능숙한 솜씨로 고기를 익히고 찌개를 끓이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나시를 입은 인혁은 양팔의 우람한 근육을 뽐냈다.민혁의 라이프를 보던 황석정은 "팔근육 장난 아니다. 진짜 멋있다. 저런거 여자들이 반한다"며 감탄하기 시작했다. 전현무는 "드럼을 치다보니 팔근육이 더 발달하는거 아니냐. 팔이 장난 아니다"라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강민혁은 "드럼이 실제로 팔근육을 키우는데 도움을 많이 준다. 드럼은 양팔, 양다리를 다 쓰니까 유산소 운동과 비슷하다"고 설명했다.한편 민혁은 우람한 팔과는 다르게 꽃꽂이를 배우는 모습, 집안을 청소하고 걸레질까지 하는 주부다운 모습으로 또 다른 이색 매력을 뽐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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