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힐링캠프'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힐링캠프'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힐링캠프’ 길해연이 이해랑 연극상 수상을 자랑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길해연이 여배우 가운데 여섯 번째로 이해랑 연극상을 수상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SBS ‘풍문으로 들었소’ 양비서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친 길해연은 연극계에서 30년 간 일해온 실력자. 연극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2015년 제25회 이해랑 연극상 수상한 길해연에 황석정은 “연극계 여러 분야가 있는데 그걸 다 통틀어서 받는거다. 이 상을 받은 여배우 분들이 여태까지 다섯 분밖에 안 된다. 근데 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다. 선배님 나이대에 받기 힘든 상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길해연은 “잘난 척 좀 하겠다. 상 많이 받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며 “굉장히 받기 힘든 이해랑 연극상을 수상했다. 상금이 5천만 원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길해연” “‘힐링캠프’ 길해연 대단하다” “‘힐링캠프’ 길해연 멋지다” “‘힐링캠프’ 길해연 우와” “‘힐링캠프’ 길해연 양비서님!” “‘힐링캠프’ 길해연 최고” “‘힐링캠프’ 길해연 엄청나다” “‘힐링캠프’ 길해연 어쩐지 내공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