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을 한껏 머금은 복사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찬기운이 가시지 않은 2월이건만, 남원골은 이미 복사꽃 천지다. 전북 남원시 금지면 입암리의 농부들이 복사꽃 속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봄이 오고 있다. 24일 오후 전북 남원시 금지면 입암리의 한 농가에서 농민들이 활짝 핀 복사꽃들 사이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남원=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봄이 오고 있다. 24일 오후 전북 남원시 금지면 입암리의 한 농가에서 농민들이 활짝 핀 복사꽃들 사이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남원=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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