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가 ‘두번째 스무살’ 드라마에서 15학번 새내기로 대학 생활을 시작하게 된 여주인공 하노라 역으로 캐스팅 된 소식이 화제다.최지우가 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는 작품,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여자 주인공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한다. tvN 드라마에 첫 도전하는 최지우는 누군가의 아내이자 엄마인 한 여성이 15학번 새내기로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여주인공이다. 15학번 새내기 하노라의 좌충우돌 캠퍼스 적응기와 갓 스물이 된 친구들과의 소통을 흥미진진하게 그려 가는 일명 청춘 응답 프로젝트로 최지우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면서 tvN 제작진은 "그 동안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청순가련한 여인부터 새침한 차도녀까지 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해 온 최지우가 당차고 밝은 성격의 하노라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캐스팅 하게 됐다. 동안 외모와 소녀 감성을 간직하고 있는 최지우가 하노라의 파릇파릇하고 흥미진진한 캠퍼스 라이프를 더욱 극대화해 보여주며 국민 스무살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최지우의 두 번째 스무살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그녀의 스무살 새내기 역할의 힘은 방부제 미모가 아니였을까. 이에 과거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에서 한 듯 안한듯한 민낯 메이크업이 주목이 되고 있다.아테네를 떠나 그리스의 숨은 보물 '메테오라'를 찾아나선 꽃할배4와 두 짐꾼의 이야기에서는 이날 아침 본격적인 여행에서 앞서 준비를 하던 중 화장을 하고 있는 최지우 옆에 나란히 서서 드라이어기로 머리를 말리던 이서진은 "원래 화장 했나?"라고 갑작스럽게 질문을 던졌다. 남자들의 로망은 민낯이 예쁜 여자이기 때문. 이에 최지우는 "오빠 왜 그러나? 공들여 화장한 사람에게"라고 투정을 부렸고, 이에 이서진은 "민낯인 줄 알았다. 그냥 민낯으로 다녀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최지우는 "얼굴에 기미 생겨서 안 된다"라며 민낯같은 투명 메이크업을 선보여 많은 여성분들의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최지우라서 가능한거 아니냐”,“최지우 방부제 미모 부러워”,“대학생 느낌이라 아직 감이 잘 안오지만 정말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두번째 스무살'은 남은 주조연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7월 중순 크랭크인한다.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후속으로 다음달 말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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