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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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복면가왕’ 김연우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지난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6대 가왕 자리를 놓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vs 복면가수 4인의 준결승 무대와 솔로곡 대결이 진행됐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88표로 역대 최다 득표수 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3연속 최초 가왕에 등극한 것.이런 가운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가 과연 누구인지 관심이 쏠린다. 가장 유력하게 언급되는 것은 가왕이라 불리는 김연우다. 클레오파트라 특유의 청량한 음색, 그리고 꽉찬 발성 등이 김연우를 떠올리게 한다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이다. 이 가운데 오늘(28일) 방송될 ‘일밤-복면가왕’에서 심사위원들을 회동케 만든 또 다른 걸출한 실력자가 등장할 것이 예고되며, 최초 3연승을 거둔 클레오파트라의 자리도 위태로워진 상황. 이에 클레오파트라가 복면을 벗으며 김연우의 진실을 밝혀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앞서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레오파트라가 "안녕하세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입니다"라고 인사말을 건넸다. 이를 들은 김성주는 "힘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걱정스럽게 말했다. 그러자 클레오파트라는 "모든 게 힘들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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