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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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명수가 냉철한 모습을 보였다.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송은이와 김숙에게 각자 40이 넘지 않았냐며 냉철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광희가 그토록 바라던 유이와의 설레는 데이트 현장과 커플 매니저로 변신한 여섯 멤버들의 로맨스 대작전이 시작됐다.유재석, 정형돈, 하하가 먼저 익숙한 그 집, 김제동의 집을 찾았고 김제동은 유달리 무한도전 멤버들과 스탭들을 싫어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멤버들이 김제동을 억지로 미팅에 참가시키기로 결정하고 원래 있던 상태 그대로 침대에 눕혀 폭소케 했다.한편 지상렬을 만나러 갔고, 지상렬은 ‘옥산나’와의 연애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면서 러시아 말로 ‘건배’ “이바늄”이라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지상렬의 새 연인이 기대가 된다며 마무리했고 이어 곧 김영철을 만나러 향했다.멤버들은 “슈퍼파월”을 외치면서 인사했지만 이내 곧 김영철의 열기에 지쳐 나가 떨어졌다. 유재석은 여기에 온 이유를 설명하면서 여자친구가 언제부터 없었냐 물었다. 김영철은 공개 연애를 부담스러워하던 그녀가 떠나갔다며 아쉬워했고 신민아가 이상형이란 말에 유재석의 표정이 싸늘해졌다.김영철은 진지하게 왔다는 멤버들의 말에 이상형이 웃음코드가 맞는 사람이어야 한다 말했고, 멤버들은 김영철에게 웃기려고 하지 말고 진지한 모습을 보여 달라 신신당부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한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가 여성 소개팅 멤버들을 만나기 위해 나섰다. 송은이와 김숙이 자리에 들어섰고 송은이는 길을 지칭하면서 “잘 지내시지?” 라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길과 실제로 잘 해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면서 41이라는 나이에 다들 놀라는 듯 했다.박명수는 날 것 그대로 보는 냉철함으로 두 사람 각자 40이 넘었다며 직구를 던졌고, 유재석은 송은이가 장미꽃 1000송이를 받았다며 폭로했다. 한편 김숙에게는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숙은 연애를 하지 않은지 10년이 됐다 말해 멤버들을 경악케 했다.김숙은 냉정히 말해 남자를 만날 수가 없다 말했고, 송은이 역시 카메라 앞에서 여자로서의 모습을 드러내는 게 어렵다 밝혔다. 한편 박명수는 송은이가 하는 ‘윤복희 성대모사’를 보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송은이는 윤복희, 이선희 성대모사를 똑같이 따라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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