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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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허지웅이 포경수술 경험담을 밝혔다.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허지웅은 포경수술을 했을 때 페트병을 가져갔다 말했고 성시경은 말이 되냐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푸릇한 랩퍼 산이와 에메랄드 빛 목소리 바다가 함께 출연해 곡소리를 내고(?), 진정한 사랑꾼으로 거듭난 사연이 전해졌다.고래를 잡지 않았다는 남자친구의 말에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는 주인공의 사연에 허지웅은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여자가 구분을 제대로 하지 못 할 거라며 의아해했고 바다는 사랑으로 다 감쌀 수 있다는 입장이었다.바다는 같은 예로 귀가 뒤집어진 사람이 싫어질 수도 있는데 그런 모습까지도 사랑으로 감쌀 수 있다 말했고, 신동엽은 이해가 안 된다는 입장이었다. 성시경은 포경수술을 안한 남자와의 관계가 더 만족한다는 결과가 있다 전했고 산이는 직설적인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허지웅은 포경수술 하기 전 큰일 나는 줄 알고 했었다면서 페트병을 가져갔다 말해 다들 잘난척 하지 않는 거냐 물었고, 바다는 mc들에게 다들 포경수술을 한 거냐 물어 당황스럽게 만들었다.바다는 베컴도 하지 않았다 말했고 제작진 측에서 베컴의 누드 사진을 보여주자 신동엽은 더 확대를 해 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허지웅은 우리나라가 희한하다면서 포경수술을 국책사업처럼 실시했던 적이 있었다며 다른 많은 나라에서는 종교적 이유로 하는 수술을 왜 해야 했는지 의아하다 말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이에 유세윤은 ‘한국인이 껍질이 많나?’ 라며 의아해했고 산이는 만약 미국이었다면 소송을 걸 수도 있는 상황이라 말했다. 허지웅은 자기에게 익숙한 것 때문에 강요하는 것은 사실 아니라며 고개를 저었다.바다는 포경 유무가 중요할 수도 있다면서 부탁했는데 말을 안 들어줘 서운할 수도 있다 전했다. 성시경은 신동엽에게 비뇨기과 전문의 친구에게 한 번 물어 봐 달라 부탁했고 신동엽은 “바다가 궁금한 게 있대서” 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신동엽의 친구인 비뇨기과 전문의는 포경수술에 대한 진단을 했고 허지웅은 너무나 서운해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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