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처음 기준금리 1%대 진입 이후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금이 수익형 부동산 시장으로 급격하게 쏠리고 있다.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미개발지인 마곡지구 오피스에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시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최근 특정 개발지구에 대규모 수요가 몰려들어 좀처럼 보기 힘든 현상이 일고 있다. 서울의 마지막 택지개발지구, 금싸라기 땅으로 표현되고 있는 마곡지구로 판교 테크노벨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에 달한다.
또한 LG 사이언스가 3만여 명의 고용인구 입주 확정되었고, 코오롱, 롯데컨소시엄,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이랜드컨소시엄, 이화의료원, ‘마곡지구의 코엑스’라 불리는 특별계획구역(R&D연구단지, 컨벤션센터, 쇼핑스트리트&백화점)까지 들어설 예정이다.
거기다 서울시가 오는 2018년까지 세계 3대 MICE (Meeting, Incentive trip, Convention, Exhibition&Event)를 주축으로 한 ‘복합적 산업 글로벌 선도도시 서울’이라는 목표 아래 마곡 지구에 MICE산업지구를 조성하기로 발표하면서 마곡지구 오피스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마곡나루역 주변은 오피스텔은 많으나 사무용오피스가 들어설 부지는 절대적으로 부족해 2017년 대기업 입주가 시작되면 수요 대비 오피스 물량 품귀현상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마곡중앙광장에 위치한 ‘마곡프라이빗타워 2차’가 선을 보이자 연일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1차 조기완판 신화를 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마곡프라이빗타워 2차는 마곡지구 C블록에서 지하 5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4층~13층은 업무시설로 총 156실을 분양하고 근린생활시설은 51실로 구성된다.
빌딩 내 우편창구 및 스마트빌딩 구축으로 효율적인 업무공간을 조성했으며 사무실 내 탕비실, 층별 휴게실, 발코니, 공용회의실, 안내데스크를 갖춰 실입주자들의 편의를 고려했다. 빌딩관리운영사 (PM/FM)를 통한 수익실현과 투자안정성 확보, 관리운영비용 최소화를 통한 차별화가 장점이다.
트리플역세권(9호선 마곡나루역, 공항철도 마곡역, 5호선 마곡역)으로 마곡나루역에서 여의도 10분대, 강남고속터미널, 신논현역(강남대로)과 코엑스를 거쳐 종합운동장까지 38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공항철도 마곡역은 홍대입구역 10분대, 서울역 20분대로 사통팔달 교통망을 완비했다.
무엇보다 섹션오피스는 규모가 큰 업무용 빌딩을 다양한 규모로 분할한 상품으로 일반 업무용 빌딩이 통째로 매각되는 데 반해 층별, 구획별로 공간이 나뉘어져 매각되기 때문에 초기투자비용이 적게 드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피스텔처럼 실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아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 효용성이 훨씬 높다. 또 그만큼 운용비용도 적게 들어 임대 및 재 매각이 수월한 편이다.
분양 관계자는 “프라이빗타워 1차 조기마감 신화 이후 2차 물량을 손꼽아 기다려온 투자자들이 많다”면서 “기업체 이전수요와 각종 개발호재가 산재해 있어 2차 분양도 최단시간 내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마곡프라이빗타워2 분양가 등 자세한 사항은 모델하우스 방문 전 방문예약을 하면 자세한 안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입주는 2017년 중반기 예정.
문의: 1544-75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