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걸스데이 쇼케이스 비하인드가 공개되었다.7월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여성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의 컴백 쇼케이스 비하인드와, 컴백 전 무대 뒤 영상이 공개되었다. '링마벨'이라는 노래로 1년 만에 컴백 쇼케이스를 연 걸스데이. 걸스데이 멤버인 소진, 유라, 민아, 혜리는 1년 만에 서는 무대에 긴장되는 모습을 보였다. 쇼케이스 무대 뒤편에서 온갖 방법으로 목을 푸는 걸스데이 멤버들. 특히 유라는 민아와 혜리의 앞에서 이상한 소리를 내다 비둘기 소리를 낼 수 있다며 갑작스러운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밤'의 카메라를 발견한 민아는 무대 한편에 있는 자신의 현수막으로 다가갔다.
민아는 아름답게 나온 사진을 가리키며 자신이라고 말하고, "올리비아 핫세 콘셉트로 찍은 사진인데 저는 올리비아 방세"라고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의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했더니, 올리비아 핫세가 아름답다고 말해주었다고 하는 민아. 민아는 올리비아 핫세와 SNS친구가 되었다고 뿌듯해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드디어 쇼케이스가 시작되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초조해 하는 가운데 혜리는 다소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홀로 노래를 부르며 안무 연습을 하던 혜리는 당황한 듯. 다급하게 댄서를 부르고. 춤을 까먹었다며 난감해 하는 모습이었다.혜리는 인터뷰를 통해 "진짜 갑자기 생각이 안났다"며 댄서를 불러서 물었다가 한 대 맞을 뻔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쇼케이스에는 걸스데이 멤버들의 가족이 찾아온 모습이었다. 소진, 유라, 민아, 혜리는 찾아온 가족들에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으며, 부모님과 만나자 마음에서 뭉클한 것이 있다며 20대 다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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