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무한도전 가요제가 첫 녹화를 마쳤다.10주년을 맞이한 MBC 대표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5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무한도전 가요제'를 25일 극비리에 시작했다.지난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 이후 2년 마다 가요제를 펼치고 있는 '무도'가 10주년을 맞아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가요제를 예고하고나선 것. 특히 '무도'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MBC '일밤-복면가왕' 콘셉트를 들고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첫 촬영을 '복면가왕' 콘셉트로 진행해서 멤버들도 참가 가수들끼리도 서로 누군지 모르는 상황이 큰 재미를 줬다"고 전했다. 이어 "더 이상 참가가수가 누군지, 어떻게 짝을 이루는지는 방송으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이번 '무한도전' 가요제에는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아이유, 밴드 혁오가 라인업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무한도전 가요제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기대돼" "무한도전 가요제, 빨리 보고 싶다" "무한도전 가요제, 라인업 대방"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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