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전국 영업점에서 선발한 우수직원 30명으로 구성된 ‘투게더 우리(Together Woori) 글로벌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오는 11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베트남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친다. 영업실적이 우수하고, 평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직원으로 구성된 글로벌봉사단은 우리나라 최초의 해외 원조단체인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함께 베트남 하노이 북부에 위치한 타이응웬성 쫑호이 지역에서 초등학교 교실 신축 및 개보수, 평소 베트남 학생들을 접하기 어려운 미술, 과학 등 교육봉사 및 지역주민과의 문화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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