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에스케이디앤디가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스케이디앤디는 전날보다 8.14% 오른 7만31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에스케이디앤디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첫날 가격제한폭(30%)까지 올랐다. 에스케이디앤디의 공모가는 2만600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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