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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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윤경이 자신의 속마음을 밝혔다.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윤경은 아빠 조민기에 대한 진짜 속마음을 밝혔고, 조민기는 정곡을 찔린 듯 당황스러워했다.이경규 부녀의 낚시 사랑, 조재현&조민기 두 집안의 만남과 복수혈전, 강석우의 극한 힐링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재현 조민기가 게임기 앞에 섰다. 치열한 접전을 벌이면서 공을 밀어넣은 조재현에 이어 조민기가 받아쳤고, 조민기는 게임이 뭐라고 두 아빠가 눈을 부릅뜨고 하는 거냐며 우스운 듯 했다.결국 조민기가 골을 한 번 더 넣었고 조재현은 스포츠는 좋아하지 않는데 내기는 좋아한다면서 본능적으로 이끌려 내리 득점을 이뤄냈다. 한 점만 더 내면 조재현의 승리였는데 결국 골이 들어갔고 조윤경은 아빠 조민기가 못할 줄 알았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조혜정은 조민기는 긴데 반해 아빠 조재현은 짧았다며 폭소케 했고, 조재현은 “왜 그런 얘기를 하냐” 며 멋쩍은 듯 했다. 한편 조혜정과 조민기는 음식이 나오자 얼른 일어나 쟁반 가득한 음식을 가져왔고 조재현은 조윤경이 엉덩이가 무겁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조윤경은 강다은네를 보면서 많은 공감을 했었다면서 아빠 조민기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을 깰 수 없었다 말했고, 많은 것을 깨달은 듯한 조민기는 ‘나쁜 아빠’는 아니다 말했지만 조윤경은 ‘바쁜 아빠’인 것 같다 정곡을 찔렀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조민기는 과연 가족들에게 어떤 모습이었을지 궁금해 했고 꽤 충격을 받은 듯 했다. 조윤경이 어려서부터 할머니 밑에서 자랐다는 말에 조재현 역시 마찬가지라면서 커서 보니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됐다 전했다.조재현은 조윤경이 자신과 특히나 더 공감을 한다면서 이해했고, 조윤경은 아빠 조민기가 학예회에 오지도 않고 칭찬도 별로 못 들은 것 같다 말했다. 조윤경은 그렇게 칭찬을 듣기 위해 더 아등바등 공부했던 것 같았다 고백했고, 조민기는 충격에 빠진 듯 한 모습이었다.한편 네 부녀가 제주도에서 단합대회를 위해 공항으로 향했고, 조혜정의 오빠는 조혜정에게 언니로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다음 예고편에서는 네 부녀가 제주도에서 텔레파시 미션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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