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님과 함께'
사진 : JTBC '님과 함께'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윤건의 기습키스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윤건-장서희 부부가 집들이에 절친 안선영, 이채영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윤건과 장서희는 집들이에 앞서 함께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윤건은 요리에 집중하는 아내 장서희에게 "그 어느 때보다 예뻐보인다"며 흐뭇하게 바라봤다.이어 윤건은 초콜릿을 먹여주겠다며 장서희에게 줄 듯 말 듯 장난을 치는가 싶더니 자신의 입에 초콜릿을 문 채 장서희의 입으로 전달했다. 갑작스러운 돌발 키스에 당황한 장서희는 주저 앉으며 “어후 나 어떡해~”라고 부끄러워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장서희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근데 되게 남자다웠다. 부끄럽다”라며 연신 미소지었고, 윤건은 “열심히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예뻐보여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JTBC '님과 함께‘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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