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 남성이 간발의 차이로 번개를 피한 아찔한 순간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이 영상은 남성 3명이 스노클링 장비를 들고 갑자기 만난 비를 피해 돌아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영상을 촬영하던 남성이 카메라로 자신의 얼굴을 비추려는 순간, 번개가 번쩍거리며 어깨 뒤편에 내리꽂혔다. 깜짝 놀란 남성들은 급히 발걸음을 재촉했다.
이 영상은 말레이시아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세계 곳곳에서 낙뢰로 인해 매년 2만4000명이 사망하고 24만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