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아일랜드 국적 유학생들이 생일파티를 열다 사고를 다했다.대학 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의 4층 아파트에서 최상층 발코니가 붕괴해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을 입었다.대학 도시인 버클리에 있는 4층 아파트에서 최상층 발코니가 무너진 건 새벽 0시 40분쯤으로아일랜드 국적의 유학생들이 모여 21살 생일 파티를 열다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발코니에 있던 13명이 바닥으로 떨어져 6명이 숨지고 7명이 중상을 입었다.붕괴 사고가 나기 1시간 전쯤 파티가 너무 소란스럽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경찰은 사고가 날 때까지 현장에 출동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난 건물은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 버클리) 캠퍼스 인근인 것으로 알려졌다.붕괴한 발코니는 넓이가 대략 6m×3m였으며 건물 벽에서 완전히 분리돼 아래층으로 주저앉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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