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찬오 셰프가 출연했다.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이찬오 셰프는 특유의 교포 발음으로 고향인 의정부 사는 친구와 동생이 다 이런 발음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황석정&길해연이 출연해 자유 여인들의 아찔한 ‘19금’ 토크부터 진솔한 연기 인생&가족 이야기를 들려줬다.황석정은 춤과 노래를 부르고 나더니 김제동에게 “휴지 안 붙었어요?” 라며 유혹했고, 김제동은 “누나 알아서 해” 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황석정은 ‘이제 됐다’ 며 김제동이 반쯤(?) 넘어 온 상황을 즐겼다.한편 이찬오 셰프가 등장했고 황석정은 유난히 이찬오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찬오는 조리복을 입으면 멋이 없다는 생각에 셔츠를 입고 왔다면서 특별히 게스트 앞에서 보이려고 입고 온 것은 아니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때 김제동은 황석정에게 “저 좀 봐요” 라며 질투했고 길해연은 안 보일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오 셰프는 카메라 어디를 봐야 할지 두 눈으로 카메라로 찾았지만 황석정은 자기를 보라며 폭소케 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이찬오는 두 자유여인을 위한 힐링 메뉴로 요리에서의 조연 재료를 통해 주연으로 만들어 드리겠다면서 두 사람을 감동시켰다. 황석정과 길해연이 이찬오 셰프를 칭찬하자 김제동은 슬그머니 자리에서 일어났지만 아무도 제지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김제동은 두 사람 사이에서 묘하게 버림 받은 느낌이 든다며 낙담했고 황석정은 99% 가 넘어올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오 셰프는 ‘호박꽃 당신’이라는 요리를 선보이겠다 전했고 황석정은 자기같은 꽃 아니냐며 유독 관심을 보였다.이찬오 셰프가 슬슬 요리를 하기 위해 나섰고 단호박을 잘라 구운 후 우유를 붓고 갈면 단호박 소스가 완성되는 거였다. 그리고 식용 호박꽃의 술을 제거한 후 닭가슴살에 함께 놓았고 황석정은 이찬오 셰프의 발음마저 매력적이라며 빠져버렸다.이찬오 셰프는 어려서부터 그런 말을 많이 들었다면서 실제로는 의정부가 고향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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