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헬로비너스 유아라가 2월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다이애나(감독 올리버 히르비겔)'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애나'는 50억 인구가 사랑한 영국의 왕세자비 다이애나, 그녀 뒤에 숨겨진 어두운 가족사와 사랑 이야기로 나오미 왓츠, 더글러스 호지, 나빈 앤드류스, 줄리엣 스티븐슨 등이 출연한다. 오는 3월 6일 개봉.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걸그룹 헬로비너스 유아라가 2월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다이애나(감독 올리버 히르비겔)'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애나'는 50억 인구가 사랑한 영국의 왕세자비 다이애나, 그녀 뒤에 숨겨진 어두운 가족사와 사랑 이야기로 나오미 왓츠, 더글러스 호지, 나빈 앤드류스, 줄리엣 스티븐슨 등이 출연한다. 오는 3월 6일 개봉.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