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6717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61억210만원으로 7.4%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0억7984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하츠는 또 보통주 1주당 3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시가배당율 0.9%이며 배당금총액은 3억7690만원이다.


test1004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