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당신을 주문합니다’ 조윤우가 캐릭터를 설명했다. 2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 13층에서는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연출 안길호 극본 이문휘·오보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조윤우는 “수리라는 친구의 바람기는 저에게 없는 것 같다. 수리라는 애가 워낙 여자가 많아서 연기하는 동안은 행복했던 것 같다”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이에 정윤호는 “제가 보는 수리는 순수한 아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의 선을 어디까지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순수한 친구다”라고 말했고, 조윤우는 “오히려 너무 솔직해서 그런거지 음흉한 아이는 아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당신을 주문합니다’는 수제 도시락 전문 아뜰리에 '플아다 (FL-ad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꽃미남 셰프 국대(정윤호 분)와 연애초보 송아(김가은 분)의 맛깔나는 로맨스. 정윤호, 김가은, 장승조, 구재이, 조윤우, 백종원, 정이랑, 윤홍빈 등이 출연하며 오는 7월 6일 오후 4시 40분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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